룸싸롱과 바알바의 근무 방식은 어떻게 될까??

룸싸롱의 업무 형태를 알아보자.

룸싸롱을은 쉽게 말해 룸에서 여성알바에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서 놀 수 있는 곳이다.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서비스 이용 비용은 비싸다.

같은 면적의 매장이라도 벽을 세우고 방을 나누게 된지라 캬바레에 비해 적은 손님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이유에서 일지도 모른다.

보통 사람들이 가는 술집 중에서는 가장 비싼 가격을 자랑하며 화류계 종사자들의 주요 활동 무대다.

주대가 상당히 비싼 편이라 서비스도 그에 상응하는 수준이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보통 규모가 어느 정도 있는 기업의 중요한 거래처, 바이어 고객 접대용으로 많이 이용하게 된다. 

이런 유흥알바 문화는 원래 외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한국의 특수한 문화이나 한국 교포가 진출한 지역에는 교민들이 운영하는 룸살롱이 도입되어 있다고 한다.

BAR의 업무 형태를 알아보자.

주 업무는 아저씨 손님 폭탄주 타주기, 손님 말 상대 해주기, 농담을 주고받는 정도이다.

레이디알바의 경우 언니들의 영업을 통해 비싼 양주를 손님이 주문하게 하면 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고, 손님에게 팁을 받을 수 있는 등 부 수입이 있는 경우도 있다.

술집 알바 중에서 가장 특이한 케이스인데 99% 이상의 모던바는 20~30대 중반 여성만 채용한다.

30대 중반은 손님들이 나이가 많은 사람이 주류 고객일 때 선호 되는 편이다.

다른 측면에서는 가장 담백하고 간접적인 형태의 여성알바 이다.

처음부터 수위 높은 곳으로 가면 힘드니까 노래방알바와 함께 많이 찾는 여성알바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고 알바가 알바인지라 당연히 외모나 몸매를 따진다.

보통 유니폼을 입거나 사복을 입게 되는데 사복은 보통 짧은 미니스커트 치마와 같이 남자 손님들의 눈길이 많이 가게 되는 복장을 선호한다.

여성 고소득 알바는 미수다에서 빠르게 성공이 가능하다.

여성들이 유흥알바를 찾는 이유

젊은 여성들의 일명, 룸싸롱, 밤알바, 노래방알바에 대한 자발적인 구직 활동이 늘어나며 미수다를 찾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흔히 이런 업소 종사자들을 여성의 경우 언니들이라고 하는데 언니들은 호감 가는 코디를 하여 남자 손님과 어울려 술 시중과 가벼운 스킨쉽을 하며, 술을 마시고 대화를 나누는 등의 기분을 맞춰주는 일이다.

과연 고소득이 가능할까??

지금 하시는 일로는 돈이 부족한 경험을 누구나 한번 쯤 경험을 해봤을 것이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이고 고수익알바에 가깝다.

비밀 보장도 확실한 여성들만의 특권인 밤알바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며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유흥업소구인를 찾는 사람은 늘어 나고 있다.

현재의 본업과 부업으로 밤알바, 여성알바, 유흥알바, 노래방알바, BAR, 텐프로, 룸싸롱 등 구인구직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여성들이 가장 많이 찾으며 안정적인 사이트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전과 달라진 밤문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그동안 익숙했던 우리의 밤 풍경도 많이 달라졌다.

수도권에서는 화려한 조명과 시끄러운 음악 소리, 밤알바, 호객행위로 모인 사람들로 인해 들썩 거렸던 유흥가가 밤 10시만 되면 불 꺼진 스산한 골목으로 변해버린다.

심야 영업제한이 길어지면서 지금은 늦은 밤 술자리의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밤문화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사실 우리의 미수다알바를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는 배달 문화만큼 신기하고도 흥미로운 것이었다.

저녁 8시만 넘으면 가게들이 문을 닫는 게 일상적인 나라에서 온 사람일수록 더더욱 신기해 했다.

많은 외국인이 한국에 살면서 좋은 점으로 24시간 쉬지 않고 술을 파는 유흥주점과 유흥알바로 밤새 떠들고 마시는 사람들이 많아 상대적으로 치안이 좋다는 점을 들 정도다.